공구일이 캡슐세제, AK플라자(분당점)에서 오프라인 첫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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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일이의 캡슐세제가 출시 3개월만에 온라인 누적 판매량을 25만개를 돌파하면서, 이번 달에 AK플라자(분당점)와 손잡고 오프라인 첫 단독 런칭을 시작한다.

 

공구일이의 캡슐세제는 기존 세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고농축 캡슐 소량으로 세탁 과정이 끝나는 아이템이다.

 

2030 취향에 맞추어 보관하기 편안한 사이즈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 종이 재질로 패키지를 제작하여 더욱 경제적이다. 더군다나 국내 생산제품으로 품질면에서도 뛰어나며, 100% 수용성 필름이라 세탁 과정이 끝나면 잔여 세제물이 전혀 남지 않아 환경적으로도 이롭다.

 

식품 뿐만 아니라 생활용품에서도 환경적인 제품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세제류에도 성분 검증을 통과한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그 중 공구일이 캡슐세제는 캡슐이 단시간에 녹아 섬유 의류에 빠르고 강력하게 흡수되는 세탁력을 갖추었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 세탁력 및 색상이염 유무를 통과받았고, 인체에 유해한 물질들은 모두 무첨가한 제품이다.

 

공구일이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캡슐형태의 세탁세제를 런칭하면서, 온라인 중심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도하여 주부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입소문이나 판매 탄력을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공구일이 캡슐세제의 가장 큰 장점인 알러지 프리 향(그린로즈)으로 개발되어 식약처가 권고하는 26가지 알러지 유발물질이 없는 향 함유량을 높인 리뉴얼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AK플라자(분당점)와 진행하는 첫 오프라인 행사는 4.19~25일까지 7일간 진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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