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공구일이 캡슐세제, 출시 5개월 만에 50만개 판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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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함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관심 집중

 

2030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공구일이의 캡슐세제가 누적 캡슐 판매량 50만 개를 기록했다. 공구일이는 ‘오후 9시부터 12시, 저녁 시간을 채워주는’ 브랜드로 캡슐세제의 간편함으로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공구일이 관계자는 “평소 퇴근 후 빨래를 하는데 가루세제를 흘리거나 섬유유연제가 손에 묻는 것이 불편해 캡슐세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아직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지 않고 있는 아이템이라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도하면 충분히 성공가능성이 있을 거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초도 물량 25만개를 완판하며 성장한 공구일이 캡슐세제는 AK플라자와의 오프라인 단독 런칭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했다.

 

또한 생활용품에서도 성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저자극 향료(26가지 알러지 프리)를 사용하고 파라벤, 인산염, 형광증백제등의 유해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세탁력, 색상이염도, 색상보존력 등 또한 국가표준을 웃도는 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공구일이는 캡슐세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제품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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