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을 입고 뛰어보자 활짝! DHJM에서 MONCO로 거듭나다.

우리의 옛 이름, DHJM.

미팅을 가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할때면 항상 받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회사 이름 뜻이 뭐에요?"

 

사실 거창한 뜻이 있는 약자는 아니었습니다.

2016년 1월 회사 창업 당시의 창업자 두 사람의 이니셜을 딴 것이었죠.

그러나 2016년 11월부로 두 공동창업자 모두 회사에서 떠나게 되고,

회사의 첫 창업멤버였던 고권희님이 지금까지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회사명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눠왔습니다.

그리고 기나긴 과정 끝에

2019년 2월, 공식적으로 등기상에

주식회사 디에이치제이엠 (DHJM)에서

주식회사 몬코 (Monco)가 되었습니다.

 

Monco = Monster Corperation/Company

 

말그대로, 

#괴물기업

입니다.

 

구 DHJM 시절부터 항상 우리는 입버릇처럼 "괴물이 되자!", "괴물기업" 이라는 표현을 해왔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괴물같음' 이란 '무한한 성장'을 의미합니다.

 

 

 

회사명을 바꾸는 과정에서 많은 좋은 후보들 속에서 많이 고민한 끝에 우리의 정체성을 가장 담아낼 수 있는 것이 '괴물기업' 그 자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게 탄생하게된 우리의 새 이름, Monco 몬코.

 

회사명이 변경됨에 따라 약 3달간의 리브랜딩 기간을 거쳐 몬코에 걸맞는 로고가 탄생하였습니다.

 

 

 

둥근 곡선의 형태로 몬코 내부의 친근하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짙은 네이비와 그레이 컬러로 전문적이고 신뢰의 이미지를,
연결된 곡선으로 몬코의 미션인 TAKE OPPORTUNITY, GIVE OPPORTUNITY의 의미를 담은 우리의 새 로고입니다.

몬코의 리브랜딩은 단발적인 프로젝트가 아닌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나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첫번째는 우리가 누군가를 마주할때 가장 처음 내밀게 되는 명함입니다.

 

몬코로서의 브랜딩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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