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아디다스 깔깔이 대란, 어디서부터 시작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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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단어는 ‘아디다스 깔깔이’이다. 비단 아디다스 깔깔이만이 인기를 끈 것은 아니다.

 

흔히 군대에서 입는 깔깔이가 일상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 일까

 

2018년 말 SNS 를 뜨겁게 달군 영상 중에는 ‘깔깔이는 누구나 입을 수 있다’라는 카피를 이용한 영상이 있었다. 인스타그램에서만 1억 뷰를 기록한 노크어스 깔깔이는 10대부터 30대, 40대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은 상품이다. 2만장이 넘는 판매량과 3000개가 넘는 상품 리뷰가 이를 증명한다. 무려2개월 가량 네이버 남녀 패션 카테고리 상위를 유지하며 출시3일만에 1차 완판을 기록했다.

 

즉, 2018년 겨울부터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깔깔이’는 노크어스 보아깔깔이로부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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