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C2M 플랫폼 ‘쇼공’, 공장과 소비자를 연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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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술력과 가치를 가진 숨어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 세상에 성공적으로 선보여 주목받고 있는 기업 ㈜DHJM이 이달 23일 ‘쇼핑을 공장에서’라는 슬로건과 함께 제조사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C2M(Customer to Manufacture) 플랫폼 ‘쇼공(SHOGONG)’을 론칭한다.

 

DHJM은 이미 독자적인 M.I 프로세스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실제로 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는 매출 60배 성장,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달성을 이뤄냈으며 공기청정기 ‘에어로사이드’ 또한 30배의 매출을 기록, 소비자 인지도 확산에 따른 백화점 단독 매장 입점의 쾌거를 이뤘다.

 

DHJM의 ‘쇼공’은 공장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불필요한 유통과정을 생략하여 가격 거품을 없애고 제품 본질의 가치,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 쇼핑몰 플랫폼을 표방한다. 실제로 중국의 C2M 쇼핑몰 플랫폼 ‘비야오상청’은 2014년 말 창업 이후 약 2년여 만에 중국 전체 온라인 거래액 톱10에 들며 소비자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쇼공’의 입점은 공장 방문을 통한 홍보영상 제작 및 제품 이미지 컷 촬영 지원, 상세페이지 및 대표이미지 디자인부터 상품등록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제조공장이 고객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유통채널을 확보하면서도 생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판매 매출에 대한 정보 또한 실시간 확인과 익월 현금 정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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