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코의 핵심가치를 만들어간 코칭워크샵

2016년 회사가 시작되고 나서 1년은 '살아남느냐, 아니냐'의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회사의 생존과 존속은 영원한 과제이지만 사업 첫 해는 더욱 그러했기 때문에 '돈을 버는 것'에 99% 집중되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니, 회사의 첫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는 성공 궤도에 올랐고 성과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왜 돈을 버는거지?'

'우리는 이 일을 왜 하는거지?'

'우리는 왜 모여있는거지?'

 

와 같은 아주 근본적인 질문들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2017년 5월부터 7월까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것에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5월 13일 첫 워크샵]

 

 

[2017년 6월 17일 두번째 워크샵]

 

 

[2017년 6월 22일 세번째 워크샵]

 

 

 

우리는 세번의 워크샵을 통해

우리가 왜 일하는지(Mission),

우리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Vision),

우리는 어떤 조직인지(One sentence),

우리의 핵심가치(Core Value)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이때 탄생하여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 몬코 문화를 나타내는 한 문장.

"몬코는 존중과 이해, 약속, 배려를 기반으로 하며 틀 안에서 자유롭게 무한성장을 위해 한 방향으로 돌진한다."

 

 

[2017년 7월 한 달]

 

 

한 달동안 자유롭게 회사에 대한 버킷리스트를 적어보았습니다.

포부있고 다양한 버킷리스트를 적고 공유하는 시간은 즐거웠고, 설레이며

또 앞으로 달려나갈 하나의 동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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