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 2019

올해도 빠질 수 없죠, 몬코의 '놀놀할할'의 #놀놀

올해는 수상레저에서 스케일을 좀 더 키워봤습니다.

네, 올해는 바다로 갔습니다 : )

#바다, 그리고 #서핑

서핑하면 유명한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를 몬코도 다녀왔습니다.

보드 렌탈 3시간 꽉 채워 패들과 서핑, 해변가에서 미식축구를 즐겼던 몬코들. (feat. 대단한 체력)

#먹코몬코

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잘 먹기로 소문난 몬코이니 또 맛있는게 빠질 수 없죠?

1박 2일동안 휴게소 음식부터, 고기, 해산물, 안주, 커피, 디저트까지 무엇하나...

May 17, 2019

몬코는 항상 5월즈음 되면 봄나들이가 가고 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1박까지는 부담스러우니 가볍게 가까운 곳으로 당일치기 나들이를 가자!' 라고 하고 우리는 '속초'에 갔습니다.

몬코 기준에 가까운 곳의 범위가 어느새 속초까지로 넓어졌네요 : )

몬코는 #놀놀할할, 놀땐 정말 노는 것에 충실하기 때문에

속초에 가서 다같이 맛있는 막국수 한그릇 하고,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가서부터는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까지 자유시간!

누구는 속초중앙시장에 가서 시장구경하며 유명하다는 닭강정을 사먹기도,

누구...

December 28, 2018

몬코의 두 번째 종무식, 2018년 종무식.

지나칠 수 없는 한 해의 우리를 돌아보는 시간.

한 해 우리가 얼만큼 어떤 성과를 냈는지,

우리는 그 속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서

팀별 / 개인별로 나누는 유의미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All-day 워크샵 겸 종무식이니까 당연히 맛있는 점심 회식도 빠질 수 없죠 : )

그리고 회사 루프탑 테라스에서 우리의 올 겨울을 여러모로 따뜻하게 해주었던 INGSY(구, knockus) 깔깔이를 입고 단체사진도...

November 16, 2018

몬코의 코칭워크샵은 정기적으로 '해야한다'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같은 곳을 향할때다'라고 생각되면 '필요할때' 언제든지 열리는 워크샵입니다.

그래서 약 두달만에 또 진행된 코칭워크샵.

이번에는 All-day 워크샵이 아닌 짧고 굵게 Half-a-day 워크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몬코의 미션인 'Take Opportunity, Give Opportunity'에서 각자의 'Opportunity'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September 17, 2018

9월의 어느 월요일, 한 주의 시작을 몬코는 코칭워크샵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번 코칭 워크샵의 주제는

'경청''피드백', 그리고 '열린 질문' 이었습니다.

협업과 성장을 중요시여기는 몬코에서는 경청과 피드백은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경청하고 서로를 위한 발전적 피드백을 하는 방법을 배우고 1:1 타임으로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경청' 하면, "그냥 잘 들으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하지만,

경청이란,

육감까지 이용해서 말, 몸 말, 감정, 의미 등...

August 10, 2018

작년에 이어 2018년도 어김없이 떠난 몬코의 여름여행!

작년에 수상레저가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

올해도 또 한번 수상레저를 즐기러 북한강으로 다녀왔습니다.

낮에는 신나게 수상레저와 족구를, 밤에는 고기파티와 게임으로 또 한 편의 몬코 예능을 찍고 왔습니다 : D

May 1, 2018

2018년 5월, 봄 맞이 기념으로 춘천 명소인 산토리니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비록 미세먼지..가 가득했던 날이었지만 몬코 괴물들과 함께라면 어디든 즐겁기에 : )

그리고 영화 <스플릿>의 촬영장소인 춘천의 토우볼링장 에서 몬코도 재밌게 볼링 한판(아니 세판) 하고 왔습니다.

March 8, 2018

2017년 7월 우리가 썼던 우리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해외여행가기

그 버킷리스트를  1년 8개월만에 달성하였습니다!

몬코의 첫 해외여행, 마카오.

우리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 )

December 29, 2017

몬코의 첫 종무식, 2017년 종무식.

한 해 동안 우리가 어떤 성과를 이루어냈고, 무엇을 배웠고, 또 새해에는 어떤 것을 도전해볼 것인지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칭워크샵과 종무식을 결합하여

팀원들간에 부족했던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지고,

우리가 스스로를 '괴물기업' 이라고 말하는데에 있어서

우리가 정의하는 '괴물'은 무엇인지도 나눠보는 유의미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7년, 우리 모두 수고 많았고 2018년도 화이팅 합시다 : )

December 1, 2017

2017년 12월, 한해를 마무리하며 좋은 기회가 되어서

다함께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한 겨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하남스타필드의 스포츠몬스터에서 팀별 대결을 하며 혈기왕성함을 뽐내고,

가평 아난티리조트의 독채하우스에서 예능프로그램 부럽지 않은 게임으로 밤을 불태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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